함세웅신부와 주진우 기자의 톡크콘서트의 내용을 책으로 엮은듯하다.

주고 받는 문답속에 우리의 오랜 정치사, 비극 등등이 녹아 있다.


국민이 자유롭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데 믿거름이 되어주신 분들이라 생각하여 구매했다.

한번쯤 읽어보자..




총선 컷오프 후 발표된 책이다. 

국회의원을 관리하고 감별하고, 감시하고, 되는법에 대해서 본인의 경험을 기반으로 작성했다.

국민들을 위해서 뛰는 정청래 전 의원이 활동하는데 보탬이 조금이나 되려나 모르겠다만,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다.


진보를 복기하다
국내도서
저자 : 이정희
출판 : 들녘 201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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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대선 후보 토론회에서 "박근혜 떨어뜨리로 나왔다"고 사이다 발언을 하였던 것이 기억납니다.

결국 박근혜는 당선되었고, 진보당은 해체되고 말았다.


엄청 무서웠나보다. 진보당이 활개치는 모습이 눈에가시였나보다.

이렇게 간단히 해체되다니, 내가봐도 좀 심하게 나대는것 같긴하지만 그런사람들이 있어야 조금더 성숙한 정치 사회 경제를 이룰 수 있는것 아닌가!


본인도 책에서 기록했지만 발의한 법안을 제대로 처리못하고 해산된 것에 대한 아쉬움과 도움을주려고 했지만 결국엔 좋지못한 결과에 대한 반성이 포함된 책이다.


다시 저런 정당이 나타날까 모르겠다. 우리 일반인을 위해서는 다시 나타나기를 바래본다.